소중한 사람,

건강한 달콤함


Healthy sweetness that you want to give your loved ones


매일 양봉장에서 꿀벌을 키우고 꿀벌의 생태를 연구하고 해마다 달라지는 꿀의 맛을 체크하며 예밀담만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양봉인으로 살아가며 느낀 꿀의 가치란 달콤함 그 이상의 것이었습니다.

이토록 가치있는 한 방울이 소중한 모든 분들께 전해져 행복하고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연구하고 관찰하고 체크하며 하루들을 살아가겠습니다.



세계적 기준에 부합하는

"벌꿀"


사양시럽(sugar syrup)을 배제한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인정 받는 벌꿀


함께 해주신 마음과 신뢰 잊지 않고

언제나 변치 않는 진심으로

행복과 건강을 전달하겠습니다.


匠人

장인의 정성 담긴

품격 있는 꿀


5월 아카시아꽃을 시작으로 6월의 야생화꽃, 밤꽃까지 꽃의 개화를 따라 전국을 이동하며 채집하는 순수 꽃꿀

단 1%의 설탕도 섞이지 않은 1등급 벌꿀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달콤함, 그 탄생은 오랜 시간과 노력을 반드시 필요로 합니다.

작은 생명들이 만들어 내는 소중한 한 방울 그대로 담아 당신께 전합니다.



세계적 기준에 부합하는

"벌꿀"


사양시럽(sugar syrup)을 배제한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인정 받는 벌꿀


함께 해주신 마음과 신뢰 잊지 않고

언제나 변치 않는 진심으로

행복과 건강을 전달하겠습니다.


자연 그대로 담아


100% 꽃으로부터 온 천연벌꿀은 자연의 시간과 함께 합니다.


5월 초중순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아카시아꽃들이

하나 둘 달콤한 향기를 피우기 시작하고 겨우내 기다렸던 벌들은 힘찬 날갯짓으로 꿀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6월 초에는 온 산야에 야생화들이 피어나 꿀벌들은 연중 가장 다양한 꿀들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덧 초여름의 6월 말이 되면 진한 밤꽃꿀을 따라 또 수만번의 날갯짓을 하게 됩니다.



청정 자연에서 생산


깨끗한 환경에서 탄생한 소중한 한 방울


자연의 달콤함의 탄생은 오랜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탄소동위원소비 -23.5‰ 이하의 천연벌꿀은 꿀벌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자연 환경에서 생산됩니다. 소중한 한 방울을 그대로 담아 보내드립니다.

Flavor


다양한 맛과 향기의 천연꽃꿀


오직 꽃이 피는 봄에만 한시적으로 생산이 가능한 천연벌꿀만을 담았습니다.

사양시럽(sugar syrup)을 일체 배제한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인정 받는 국내산 1등급 천연꿀만을 엄선하였습니다.

예밀담

대표 : 박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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